오늘의 마음을,
언젠가 다시.

사진과 편지, 목소리를 담아 두었다가,
약속한 날 다시 열어보는 타임캡슐.

하트 봉인이 찍힌 편지봉투

나에게

오늘의 마음을,
미래의 나에게.

사진과 글, 스티커로 오늘의 마음을 미래의 나에게 남겨보세요.

  • 사진
  • 스티커
  • 손글씨
  • 목소리

우리에게

함께한 오늘을,
같은 날 함께.

함께 담은 사진과 편지, 마음을 같은 날 함께 열어보세요. 서로의 마음은 그날까지 비밀이에요.

  • 함께 담기
  • 초대 코드
  • 같은 날 열기

혼자 남기는 “나에게”는 언제나 무료예요. 함께 만드는 “우리에게”는 기간에 따라 1회 결제로 이용할 수 있어요.

사진

사진 위에 글과 스티커로
오늘의 순간을 남겨요.

편지

편지지에 천천히
지금의 마음을 적어요.

목소리

그날의 목소리까지
조용히 담아둘 수 있어요.

시간이 지나야 알게 되는 마음도 있으니까.

언제 다시 만날까요?

30일부터 365일까지, 여섯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.

  1. 30일
  2. 50일
  3. 100일
  4. 200일
  5. 300일
  6. 365일

기다린 시간만큼, 오늘의 마음은 더 특별해져요.

오늘의 마음을,
언젠가 다시.

사진과 글, 스티커로 담아 두면 약속한 날 그대로 다시 열려요.

나에게 남겨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