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의 마음을, 언젠가 다시.

사진, 글, 목소리를 미래의 어느 날까지 조용히 보관했다가,
그날 다시 열어보는 타임캡슐 앱이에요.

앱 출시 준비 중이에요
하트 봉인이 찍힌 편지봉투

나에게, 그리고 우리에게

혼자 남길 수도, 소중한 사람과 함께 채울 수도 있어요.

나에게

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개인 타임캡슐이에요.
열리는 날까지는 나만 볼 수 있어요.

우리에게

초대 코드로 함께하는 공동 타임캡슐이에요.
각자 편지를 담고, 열리는 날 함께 열어봐요.

사진 · 편지 · 목소리

오늘의 마음을 세 가지 방식으로 담아둘 수 있어요.

사진

사진 한 장을 고르고, 글과 스티커로 꾸밀 수도 있어요.

편지

편지지에 쓰듯 지금의 마음을 천천히 적어요.

목소리

최대 30초, 그날의 목소리를 남겨요.
열리는 날 다시 들어볼 수 있어요.

언제 다시 만날까요?

캡슐을 만든 날부터 아래 기간이 지나면 열려요.

100일365일1000일2000일4000일5000일

캡슐이 열리기 전에는 아무도 내용을 볼 수 없어요. 열린 뒤에는 수정하거나 지울 수 없어요.